안녕하세요.
오늘 김제 백산면 부거리에서 진행한 '옹기가마 불때기'와 '옹기종기 음악회' 소식 전해드립니다.
김제에 백산면에 옹기가마가 있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계시죠? ^^
백산면에는 오래된 옹기가마가 있습니다. 국가등록문화재 제403호이기도 한데요,
오늘 이 가마에 불을 때고, 그 앞에서 고사 세러머니와 작은 음악회를 진행했습니다.
'고사 세러머니'와 '작은 음악회'는 옹기가 잘 구워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행사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.
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 옹기 가마 대한 이해는 물론 옹기가마를 지켜내고 있는 옹기장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을 거라 생각됩니다.
고사 이후 진행된 해금 공연(도립국악원, 김진안)와 첼로 공연(첼리스트, 안톤콘트라첸코)은 오늘 맑은 날씨만큼이나 따뜻하고 청명했습니다.
공연 이후에는 코로나 때문에 음식은 나눠드리지 못하고 대신, 예쁜 도시락을 나누어 드렸습니다. ^^
오늘 행사장의 분위기를 사진으로나마 전해드립니다.





















안녕하세요.
오늘 김제 백산면 부거리에서 진행한 '옹기가마 불때기'와 '옹기종기 음악회' 소식 전해드립니다.
김제에 백산면에 옹기가마가 있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계시죠? ^^
백산면에는 오래된 옹기가마가 있습니다. 국가등록문화재 제403호이기도 한데요,
오늘 이 가마에 불을 때고, 그 앞에서 고사 세러머니와 작은 음악회를 진행했습니다.
'고사 세러머니'와 '작은 음악회'는 옹기가 잘 구워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행사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.
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 옹기 가마 대한 이해는 물론 옹기가마를 지켜내고 있는 옹기장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을 거라 생각됩니다.
고사 이후 진행된 해금 공연(도립국악원, 김진안)와 첼로 공연(첼리스트, 안톤콘트라첸코)은 오늘 맑은 날씨만큼이나 따뜻하고 청명했습니다.
공연 이후에는 코로나 때문에 음식은 나눠드리지 못하고 대신, 예쁜 도시락을 나누어 드렸습니다. ^^
오늘 행사장의 분위기를 사진으로나마 전해드립니다.